
컴투스는 오는 2월2일부터 5일까지 대만 타이페이 난강 전시장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타이페이 게임쇼 2023'에 '크로니클'을 알리는 부스를 설치하고 현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컴투스는 이처럼 한국과 북미 등에서 호평 받은 '크로니클'만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높은 게임성을 더욱 발전시키고, 대만을 포함한 아시아와 유럽, 남미 등 전 세계를 타깃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타이페이 게임쇼'에 마련되는 부스는 작품 속 배경인 라힐 왕국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와, 부스를 방문한 팬들에게 '크로니클' 세계로 소환된 듯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소환 챌린지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와 대만 유명 인플루언서들도 함께 하는 여러 프로그램을 마련해 현지 팬들에게 '크로니클'을 미리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개발 PD와의 만남을 통해 정식 서비스에 앞서 '크로니클'의 개발 스토리를 전하고, 부스 내 PC 시연존을 설치해 한 명의 소환사와 세 마리의 소환수가 한 팀을 이뤄 전투와 모험에 나서는 '크로니클'만의 독특한 플레이 재미를 어필하고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