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블루 아카이브'의 지난 1월22일 일본 서비스 2주년 기념 생방송을 통해 TV 애니메이션 제작발표 및 게임 업데이트 소식을 전했다. 2주년 기념 생방송은 최고 시청자수 약 6만6000명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넥슨은 '블루 아카이브'의 IP를 적극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TV 애니메이션 제작 외에도 다양한 컬래버와 IP를 활용한 콘텐츠 및 굿즈 출시를 통해 서브컬처로서 입지를 굳힌다는 계획이다. 지난 2주년 기념 생방송에서도 주요 캐릭터의 피규어 및 인형 출시 소식 및 '삿포로 눈축제'와 협업을 발표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넥슨게임즈 MX 스튜디오의 김용하 총괄 PD는 "2023년도 블루아카이브가 IP로서 꾸준히 자리매김 해나가는 모습 보여드리고자 한다"며 "게임 서비스는 물론, 게임 외적인 미디어 전개도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