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는 '크로니클'의 글로벌 서비스를 앞두고 '타이베이 게임쇼'에 참가해 본격적인 해외 공략을 시작했다.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크로니클'의 차별화된 게임성을 알리는 시연존 등으로 현지 게이머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 4일 현지 모델로 선정된 대만 인기 치어리더 준준(峮峮, QunQun)이 부스에 방문해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른 인플루언서들도 '크로니클' 파티던전에 도전하거나,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현장 소식을 전했다.
'크로니클' 개발진도 부스에 방문해 현지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은재 총괄 개발 PD는 무대에 올라 '크로니클'만의 차별점, 대만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 등을 전했으며, 송수진 원화가도 일러스트 드로잉 시연을 펼치며 '크로니클' 캐릭터의 매력과 게임의 재미를 알렸다.
이학범 수습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