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디지털 새싹 캠프'는 디지털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공동 사업으로, 넥슨과 TMD교육그룹이 이번 겨울방학 동안 서울, 대전, 충남, 전남, 제주 총 5개 지역의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넥슨은 '디지털 새싹 캠프'의 성공적인 운영을 기념하며, 지난 27일 넥슨 판교 사옥의 1994홀에서 '디지털 새싹 온·오프라인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캠프 교육을 이수한 학생과 보호자 120여 명을 초대해 앞선 경진대회의 시상식을 열고, 수상작 전시를 비롯해 게임개발을 주제로 한 특강과 토크쇼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서 '메이플스토리 월드'의 신민석 디렉터와 오세형 실장이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는 토크쇼를 진행했고, 이주영 팀장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크리에이터'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또한, 장성규 아나운서가 전체 사회를 맡았고 유명 인플루언서 도티가 출연해 진로 특강과 깜짝 퀴즈쇼를 진행하며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