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이정헌)은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하 던파 모바일)’의 출시 1주년 기념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레인저(여)’는 리볼버에 부착된 건블레이드를 주무기로 사용하며, 스타일리시한 전투가 특징이다. 스킬 캔슬 기능이 가능해 다양한 액션을 쉽고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런처(여)’는 외골격을 주로 활용하며, 폭발적인 화력을 연속해 쏟아붓는 압도적인 공격이 강점이다.
신규 긴급의뢰 콘텐츠 '스쿼드 러시'도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65레벨 캐릭터 중 원정대를 구성해 스쿼드 러시에 참여할 수 있다. 스테이지별로 상이한 보스가 등장해 다양한 기믹을 즐길 수 있으며, 60레벨 지옥파티 에픽 장비와 라이언코크스를 비롯한 다양한 성장재료와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출시 후 최초로 선보이는 공식 굿즈 이벤트 '드롭 더 굿즈(DROP THE GOODS!)'를 5월4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다양한 던전에서 플레이하고 응모권을 획득해,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굿즈를 선택하고 응모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모바일, 스마트워치 등에서 배경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굿즈가 무료로 배포된다.
이외에도 넥슨은 빠른 캐릭터 성장을 돕는 '슈퍼 성장 이벤트: 하이웨이'를 실시한다. ‘오즈마 레이드’ 입문에 도전할 수 있도록 단계별 성장 시스템이 도입됐으며, 신규 캐릭터인 ‘거너(여)’를 포함한 모든 캐릭터가 참여 가능하다.
‘던파모바일’ 1주년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수습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