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이크원컴퍼니(대표 정민채)는 YG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블랙핑크의 첫 공식 게임 '블랙핑크 더 게임'을 올해 2분기 중으로 글로벌 출시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블랙핑크 더 게임'은 3월 'BPTG'라는 프로젝트명으로 블랙핑크의 말레이시아 월드투어 공연장 전광판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후 공식 홈페이지에서 콘셉트와 티징 영상만 일부 공개됐을 뿐,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테이크원컴퍼니 정민채 대표는 “글로벌 최고의 걸그룹 블랙핑크의 첫 공식 게임을 공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당사가 보유한 콘텐츠 게임의 독보적 노하우와 블랙핑크 멤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만나 기존과 차별화된 게임을 보여드릴 예정이며, 글로벌 팬덤과 콘텐츠 게임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을 것”이라 밝혔다.
이학범 수습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