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이정헌)은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에 '시즌2: World Kart Championship(WKC)'를 업데이트했다고 11일 밝혔다.
신규 모드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모드 연구소도 공개됐다. 이용자들은 부스터를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무한 부스터 모드를 7월13일까지 플레이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스피드전 및 아이템전에서 착용할 수 있는 풍선 아이템이 추가되고, 이용자간 인게임 재화 루찌(Lucci)를 활용해 리버리 스티커를 거래할 수 있는 스티커 마켓도 업데이트됐다.
이외에도 이용자의 실력 향상을 위한 연습장이 추가되고, 레이스를 복기할 수 있는 리플레이 시스템이 공개됐다. 또한 라이센스 시스템이 한 단계 높은 주행 미션에 도전할 수 있도록 L2 등급으로 확장됐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무한 부스터 모드 완주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13일까지 무한 부스터 모드에서 10회 이상 완주한 모든 이용자에게 'F724 번호판'을 지급하며,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1만 원을 추가로 선물한다.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