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이하 블리자드)는 서울교통공사의 협력으로 영등포시장역 역사 내에서 '디아블로4' 특별 브랜드 체험존 '헬스테이션(Hellstation)'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헬스테이션 체험 이벤트는 만 18세 이상의 이용자들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19일 헬스테이션의 정식 오픈과 함께 추가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블리자드는 6월6일 정식 출시를 앞둔 '디아블로4'의 서버 슬램 테스트를 13일 오전 4시부터 15일 오전 4시까지 진행한다. 서버 슬램 테스트에는 이용자들이 지난 테스트를 통해 밝히 개선사항이적용됐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