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는 18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또한 신규로 매입할 자사주 중 전체 발행 주식의 1%에 해당하는 12만 8665주를 연내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2023년에는 투자 성과 등을 반영해 총 605억 원의 주주가치 제고 정책 재원을 특별 배정했다. 올해 이미 진행된 155억 원의 배당과 119억 원의 자사주 매입에 더해 180억 원의 자사주를 매입하고, 이중 전체 발행 주식의 1%를 소각하며 152억 원의 특별 분기 배당 등을 진행한다.
컴투스는 "앞으로 주주와의 적극적인 소통은 물론, 안정적인 주주환원정책 시행을 통한 중장기적 기업 성장과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