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라이징윙스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게임 '디펜스 더비(Defense Derby)'의 얼리 액세스 테스트가 지난해 글로벌 테스트 대비 총 이용시간이 약 3배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공개된 기록에 따르면 얼리 엑세스 테스트에는 약 1만 9600명의 이용자가 참여했다. 총 이용시간은 8만 1500시간이며, PvP 콘텐츠인 더비 모드의 이용 횟수도 증가했다. 테스트 기간 중 더비 모드 이용 횟수는 약 38.1만 회, 인당 평균 더비 모드 이용 횟수는 21회로 나타났다.
크래프톤은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게임 만족도 평점 5점 만점에 4.6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용자들은 가장 선호하는 콘텐츠로 캐릭터 수집 및 성장을 선택했으며 더비 모드, PvE 콘텐츠, 수호자의 길 등을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