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은 게임의 순기능을 활용해 장애학생의 자존감 및 성취감을 고양하는 것은 물론 정보화 능력향상과 건강한 여가문화 확립을 위해 2009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예선의 경우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오는 7월31일까지 두 달간 진행되며, 3000명의 참가자들이 본·결선 진출을 두고 경쟁을 펼친다. 본·결선은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9월5일과 6일 양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예선전은 로봇코딩을 포함한 16개 종목의 정보경진대회와 '마구마구 리마스터(PC)', '모두의 마블(모바일)' 등 9개 종목 e스포츠 대회로 치러진다. e스포츠 대회 중 일부 게임은 일반학급 학생과 장애학생이 팀을 구성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넷마블문화재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