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겜프스엔(대표 이준희)이 개발 중인 모바일 RPG '브라운더스트2'의 파이널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네오위즈는 이번 베타 테스트로 게임의 안정성을 최종 점검하고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방침이라 밝혔다. '브라운더스트2'는 이번 달 내로 글로벌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브라운더스트2'의 네 번째 개발자 노트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체인피해 시스템, 폭탄형 오브젝트 등 소케이스를 통해 공개된 신규 전투 시스템을 포함해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선된 인게임 영상이 담겨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