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이정헌)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대표 패트릭 쇠더룬드)가 개발 중인 신규 FPS 게임 '더 파이널스(THE FINALS)'의 2차 글로벌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넥슨은 지난 1차 테스트에서 얻은 이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최적화, 캐릭터 움직임 개선, 불법 프로그램 차단 시스템 추가 등의 개선을 적용해 쾌적한 테스트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각 체형별로 사용 가능한 신규 무기 1종과 캐릭터 스킨을 추가하고, 9명이 세 팀으로 나뉘어 즐기는 퀵 캐쉬 모드도 선보인다.
테스트 기간 동안 인터넷 방송 플랫폼 트위치에서 '드롭스'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트위치 '더 파이널스' 카테고리에서 드롭스가 활성화된 방송을 시청하면 시청 시간에 따라 무기 스킨, 무기 액세서리, 캐릭터 티셔츠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더 파이널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브랜드 페이지, 스팀 상점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