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6월19일부터 26일(북미 현지시간)까지 일주일간 개최되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 2023'은 향후 출시가 예정된 작품들을 사전에 경험해볼 수 있는 체험 행사의 일환으로, 스팀 회원일 경우 누구라도 접속해 데모 버전을 내려받고 직접 게임을 플레이해 볼 수 있다.
또한, 지난해 '게임스컴'과 '도쿄게임쇼', '지스타'에서 공개된 첫 번째 스테이지 보스 '이충'과의 전투가 이번 데모 버전의 마지막 전투로 마무리된다. 기존 데모 버전은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호승심을 불러일으키는 난이도와 화려한 이펙트, 정확한 타이밍에 가드와 회피, 돌진을 사용해 타격감을 느낄 수 있는 저스트 시스템으로 시연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뉴코어 게임즈 이만재 대표는 "이번 '스팀 넥스트 페스트' 참여를 통해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데블위딘:삿갓'의 매력적인 스타일리시 액션을 선보실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얼리 억세스와 정식 출시에 앞서 게임성을 사전 점검하고, 이용자들이 데모를 체험하고 전달하는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수렴해 전반적인 완성도를 가다듬는 소중한 시간으로 삼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데블위딘:삿갓'은 올해 하반기, 스팀 얼리 액세스 서비스를 비롯해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닌텐도 스위치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데블위딘:삿갓' 스팀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