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픽게임즈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와 협업해 '포트나이트'에서 '에어포리아: 궁극의 나이키 스니커즈 헌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에어포리아 섬은 나이키와 에픽게임즈 이노베이션랩, 비욘드 크리에이티브가 협력해 '포트나이트 언리얼 에디터(Unreal Editor for Fortnite, UEFN)'로 제작했다. 지난 3월 출시된 'UEFN'은 '포트나이트'에서 게임과 경험을 직접 제작해 퍼블리싱할 수 있는 언리얼 에디터 버전으로, 이번 컬래버는 'UEFN'을 활용해 선보이는 최초의 사례 중 하나이다.
에어포리아 섬에서는 '스테이션 97', '신발 상자 타워', '뮤지엄 맥스' 등 나이키의 가장 상징적인 스니커즈를 기반해 제작된 여러 명소를 만나볼 수 있고, 섬에서 10분 이상 플레이하는 누구나 '에어맥스 1 ‘86' 등 장신구를 얻을 수도 있다.
한편, '포트나이트'에서 에어포리아 팩을 구매하고 에픽게임즈와 나이키 계정을 연동해 나이키의 새로운 웹3 플랫폼인 닷스우시(.Swoosh)에서 '에어포리아' 업적을 받거나, 실제 컬래버 의상을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는 미국 한정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포트나이트'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