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이정헌)은 넥슨컴퓨터박물관(관장 최윤아)에서 원작 '카트라이더'를 게임 아카이브 전시 네포지토리(NEpository) 프로젝트로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원작 '카트라이더'는 2004년 정식 서비스 시작 이후 국내 누적 이용자 수 3300만 명을 기록한 인기 레이싱 게임이다. 넥슨은 "'카트라이더' 개발팀과 박물관의 적극적인 의지로 이번 아카이브 작업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카트라이더' 전시는 19년 간의 서비스 기간 동안 누적된 원화, BGM 등 다양한 개발 데이터와 함께 모든 카트와 트랙을 이용할 수 있는 싱글 플레이 전용 체험 빌드가 단독으로 공개된다. '카트라이더' 기념 엽서 등 소장 가능한 굿즈도 판매된다.
한편 넥슨컴퓨터박물관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관람 시간 예약이 가능하다.
넥슨컴퓨터박물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