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쿡앱스는 '테일드 데몬 슬레이어'의 공식 차기작 론칭을 기념,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홍보 및 틱톡과 협업해 삼성동 파르나스몰 앞에 위치한 초대형 옥외광고판 활용 등 게임 알리기’를 본격적으로 전개한 바 있다.
쿡앱스 관계자는 "전작의 경우 마케팅과 대규모 광고를 집행하지 않고도 순수 입소문만으로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라이즈'에서도 이용자들의 응원에 힘입어 긍정적인 초기 반응을 이끌어냈다"며 "방치형 RPG 핵심인 성장의 즐거움과 사막여우의 힘을 끌어낼 다양한 콘텐츠가 하나하나 계획 및 준비중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테일드 데몬 슬레이어: 라이즈'는 평화로운 마을 '베스티아'를 침략하고 스승을 살해한 '리치왕'과 언데드 군단을 응징하기 위한 주인공 사막여우의 활약을 담았다. 저주를 피해 하늘섬 마고니아로 피신해 평화가 찾아온 수백 년의 세월이 지나 다시금 다크메이지의 침략이 본격화되고 이를 저지하기 위한 모험기를 그리고 있다.
한편, 쿡앱스는 '테일드 데몬 슬레이어: 라이즈'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달성을 기념해 보석 5만 개, 코스튬 소환 티켓 10개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오는 7월31일까지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