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이주환)는 아프리카TV와 함께한 '낚시의 신: 크루'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컴투스는 여러 게임 전문 인플루언서와 낚시 전문 인플루언서와 함께 협업 실제 낚시와 '낚시의 신: 크루'를 병행해 즐기며 낚시 고수를 가려내는 예능 콘셉트로 콘텐츠를 제작했다. 인플루언서들은 두 크루로 나뉘어 배 위에서 낚시 대결을 펼쳤다.
30분의 제한 시간 동안 낚시 전문 인플루언서들이 실제로 잡은 물고기와 게임 전문 인플루언서들이 '낚시의 신: 크루'에서 잡은 물고기의 무게를 합산해 승부를 결정했다. 인플루언서들은 컬래버 콘텐츠 외에도 크루원들과 함께 개별 실시간 방송에서 다양한 미션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낚시의 신: 크루'를 소개했다.
'낚시의 신: 크루'는 글로벌 7000만 다운로드를 자랑하는 '낚시의 신'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레포츠 게임으로, 지난 20일 글로벌 170여 개국에서 서비스가 시작됐다. 낚시 게임 본연의 재미 뿐 아니라, 캐릭터 수집 등 다양한 콘텐츠로 낚시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도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