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오브 이미르', '라운드 원 베이스볼(가칭)' 등 신작 공개 예정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급격하게 성장 중인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시장의 현주소를 국내에도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2년 연속 메인 스폰서 참가를 결정했다"며 "이번 '지스타'를 통해 블록체인 파이오니어 위메이드가 국내 게임 시장에서도 새로운 전기를 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위메이드는 B2B관(30부스)에도 참여해, 국내외 게임 및 블록체인 파트너사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또 부산시 곳곳에서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야외 부대 행사도 다양하게 준비 중이다.
장현국 대표는 'G-CON 2023'에서 오프닝 키노트를 맡아, 블록체인 게임 시장의 비전을 다시 한 번 역설할 계획이다. 발표는 11월17일 오전 10시에 시작한다.
한편, 위메이드는 지난해 '지스타'에서 매드엔진이 개발한 MMORPG '나이트 크로우'를 최초로 공개했다.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나이트 크로우'는 올 4월 국내 출시 후 양대 마켓 인기, 매출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올 연말에는 토크노믹스를 적용한 블록체인 버전이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