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랑그릿사' x '영웅전설: 여의 궤적'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 및 인게임 이벤트는 오는 30일 시작된다. '영웅전설: 여의 궤적' 인기 캐릭터 반 아크라이드, 아니에스 클로델, 일레인 오클레르가 '랑그릿사' 신규 영웅으로 등장한다. 일러스트와 직업 설정 등을 그대로 옮겨 원작의 매력을 고스란히 전할 예정이며, 컬래버 기간 중 접속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골든 티켓 5장과 병사 밴디트 스킨 '적색 섬광'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트위터(현 X)와 페이스북으로 컬래버 PV 영상을 공유하면 총 70명에게 치킨, 케이크 등 다양한 상품권 추첨, 공유 횟수 100회 초과 시 전 서버 이용자에게 골든 티켓 2장 추가 지급과 같은 보상의 기회를 제공하는 SNS 공유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영웅전설: 여의 궤적'은 궤적 시리즈 최신작이자 팔콤 창사 40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PC/콘솔 게임이다. 칼바드 공화국을 무대로 탄탄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인물, 대폭 개선한 그래픽과 게임 시스템을 선보이며 호평 받았다.
이벤트와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