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씨패스, 제주산학융합원, 제주상공회의소 등 5개 기관이 공동으로 마련하는 이번 박람회는 호텔, 정보통신기술(ICT)·신재생에너지·관광(테마파크), 의약품 제조 등 다양한 업종의 21개 업체가 직접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며 180여명의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행사는 메타버스 공간과 오프라인 공간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메인 홀에는 각 참가 업체 별로 구성된 부스에서 회사 사이트, 채용 정보, 회사소개 및 홍보 영상을 확인할 수 있고 채용 문의를 남기고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컨퍼런스 홀에서는 2023 제주특별자치도 청년 일자리 정책에 대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고 채용설명회, 직무 콘서트 취업 골든벨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올림플래닛 관계자는 "'엘리펙스'로 구축한 메타버스 공간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취업박람회를 경험하고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올림플래닛은 앞으로도 메타버스를 통해 기업에게는 인재 채용의 기회를, 구직자들에게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메타버스를 통한 채용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