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객들은 파괴된 서울 컨셉트로 꾸며진 부스와 게임 내 필드를 체험하고, 60여 명이 함께 'LLL'을 직접 플레이해볼 수 있다. 시연을 완료하면 'LLL' 마우스 장패드, 에너지 드링크 등 다양한 기념품이 증정된다.
이외에도 관람객들은 캐스터 전용준, MC 김효진, 인플루언서 빅헤드, 레지나와 함께 무대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틸 시리즈 마우스, 키보드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LLL'은 엔씨가 PC·콘솔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오픈월드 슈팅 게임으로, 특정 사건을 통해 역사가 바뀐 대체 역사 SF 배경이 특징이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