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는 '오버워치2' 신규 영웅 '마우가(Maura)'를 공개하며 '2023 블리즈컨'의 포문을 연데 이어, 행사 이틀째인 4일(이하 태평양 표준시 기준)에는 '오버워치' 역사상 첫 뮤지션 컬래버레이션을 함께한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 의 무대를 선보이며 '블리즈컨'의 끝을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한편, 블리자드는 '오버워치'2 신규 영웅 '마우가'를 선보인데 이어 주말 기간 미리 플레이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깜짝 제공하며 주목받았다. 화끈한 기술을 가진 '마우가'는 12월6일(한국 시간 기준) 시작 예정인 8시즌을 통해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오프라인 현장과 온라인으로 시청하는 플레이어 수백만 명에게 내년 출시 예정된 두 신규 영웅과 핵심 게임 모드, 경쟁전 시스템 개편 등의 로드맵을 연이어 발표하며 '블리즈컨'의 시작과 끝을 책임졌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