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는 이번 계약으로 '프로스트펑크'의 정식 모바일 버전인 '프로스트펑크: 비욘드 더 아이스(Frostpunk: Beyond the Ice)'의 글로벌 판권을 획득해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북미, 유럽 등 전 세계 지역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다.
컴투스가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하게 될 '프로스트펑크: 비욘드 더 아이스'는 11비트 스튜디오와 넷이즈의 합작으로 개발되고 있다. 원작과 같이 빙하기를 맞이한 세계관 속 거대 증기기관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도시를 배경으로 도시를 경영하고, 재난의 참상, 인류의 투쟁 등이 담길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에는 원작에 없는 길드와 교역 시스템을 통해 이용자 간 상호작용, 동물 구조 센터 등 신규 콘텐츠도 공개된다.
컴투스 한지훈 게임사업부문장은 "자사의 글로벌 역량을 적극 활용해 '프로스트펑크' IP 명성에 걸맞는 흥행작으로 만들 것"이라며, "향후 퍼블리싱 라인업 다각화로 게임 사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