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퀘어에닉스가 개발하고, 넷이즈게임즈가 국내 퍼블리싱을 맡은 '옥토패스 트래블러: 대륙의 패자'는 턴제 기반 모바일 JRPG이다. 2018년 닌텐도스위치 버전으로 첫 출시 후 XBOX와 스팀 등 콘솔 버전이 출시되면서 전 세계 4백만 장 이상 판매된 옥토패스 트래블러 시리즈의 정식 후속작이다. 시리즈 최신작 '옥토패스 트래블러: 대륙의 패자'에서 전작의 매력적인 세계관과 픽셀아트 그래픽, 캐릭터, 전투 시스템 등을 그대로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바일 환경 최적화를 비롯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시스템을 확인할 수 있다.
하늘의 선택을 받은 주인공인 플레이어는 크게 세 가지 메인 스토리를 따라 '오르스테라' 대륙을 탐험하며 부와 명예, 힘, 그리고 다양한 종착지가 기다리는 멀티 엔딩 시나리오를 즐길 수 있다. 전사, 댄서, 상인, 학자, 도둑, 성직자 등 총 8종류 직업 캐릭터를 육성하고,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조합하면서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콘솔 버전의 경우 4인 기반 파티로 진행됐지만 '옥토패스 트래블러: 대륙의 패자'에서 8인 파티로 늘면서 전략성이 더욱 높아졌다. 이전보다 더욱 많은 신규 캐릭터와 NPC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스퀘어에닉스의 '옥토패스 트래블러: 대륙의 패자' 시나리오 디렉터 겸 총괄 프로듀서 히로히토 스즈키(Hirohito Suzuki)는, "내일부터 옥토패스 트래블러: 대륙의 패자 OBT가 시작된다. 모바일이라는 플랫폼에서 JRPG라는 장르의 매력을 최대한으로 전해드리기 위해 노력했으니 테스트 기간 동안 옥토패스 트래블러 시리즈의 새로운 여정에 합류해 재미있게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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