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프트업은 SIE와 협력해 '스텔라 블레이드'를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전역 PS5 콘솔에 선보일 예정이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시프트업이 AAA급 대작 콘솔 게임을 목표로 개발 중인 게임으로, 2019년 '프로젝트:이브'라는 명칭으로 처음 공개됐다.
시프트업은 "'스텔라 블레이드'를 통해 신규 IP를 만들어 내는 역량에 주목을 받고 있다"며, "'데스티니 차일드'와 '승리의 여신:니케' 이후 세 번째 타이틀 '스텔라 블레이드'의 흥행에도 전 세계 게이머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고 밝혔다.
'스텔라 블레이드'의 출시 일정 및 세부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