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스프로젝트는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연 2회 기부 마라톤과 함께,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는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을 매해 이어가고 있다.
에이스프로젝트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8년여간의 기간 동안 약 1만2000여장의 연탄을 기부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이스프로젝트 박성훈 대표이사는 "최근 물가가 가파르게 상승한 여파로 난방비와 전기세 등이 올라 많은 이웃이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으리라 생각돼 임직원이 함께 진행해 온 대민 봉사를 올해도 성공리에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에이스프로젝트의 이 같은 실천이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