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 게임즈(한국 대표 조혁진)는 13일 삼성동에 위치한 자사 사옥 오디토리움에서 문화재청과 '2023 문화재지킴이 후원약정'을 체결하고 총 8억 원의 사회환원기금을 후원했다고 14일 밝혔다.
금번 사회 환원 기금은 '국외 문화재 환수 지원' 및 '국내 긴급 유물 매입, 전시 지원' 등 우리 문화유산의 제자리 찾기와 가치 찾기에 집중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2012년부터 국외 문화재 환수 지원에 적극 나서 현재까지 꾸준히 해당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정부 국고 외 민간 자본의 지원사격이 필수적인 상황을 파악해 앞으로도 꾸준히 국외 문화재 환수 및 국내 긴급 유물 매입 등을 적극적으로 돕겠다는 것이 회사 측의 의지다.
라이엇 게임즈 조혁진 한국 대표는 "문화재청과 오랜 논의 끝에 2023년에도 양사 간 후원 약정을 체결하게 됐다. 항상 좋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파트너사를 비롯해, 늘 우리와 함께 사회환원사업의 주체가 되어주시는 플레이어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앞으로 국외 문화재 환수 지원에 있어 7번째 인연을 만날 수 있기를 학수고대한다"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