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칼라'는 자신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다른 세계로 넘어가기 위한 중력의 힘을 얻은 물리학자이자 연금술사라는 컨셉트를 가진 클래스다. 중력을 이용해 '슬렛지 해머'로 묵직하고 호쾌한 기술들을 사용하며,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낙하 피해를 입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펄어비스는 '스칼라' 출시와 함께 시즌 캐릭터 이용권을 모든 이용자들에게 지급했다. 이용자들은 이용권을 통해 '스칼라'를 포함한 신규 클래스를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다. 시즌 캐릭터가 정해진 조건을 달성하면 유(IV) 검은별 무기, 혹은 희미한 어둠 포식의 기원 10개도 선택해 획득 가능하다.
'스칼라' 출시 기념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스칼라'로 달성한 레벨에 따라 발크스의 조언, 크론석, [이벤트] 샤카투의 화려한 상자, 강화 도움 상자 등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펄어비스는 '칼페온 연회'를 통해 내년 업데이트 예정인 '아침의 나라: 서울'과 신규 클래스 '검사(가칭)'을 공개했다. 이외에 아이템 간소화, 길드 시스템 강화, 사냥터 개선 등 '검은사막'의 개선 방안도 소개했다.
'칼페온 연회' 기념 보상도 지급한다. 이용자들은 '칼페온 연회' 특별 쿠폰 번호를 입력하면 J의 우직한 망치 2개, 크론석 4000개, 발크스의 조언(+150) 2개, [이벤트] 2023년 의상 선택 상자 2개 등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검은사막'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