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리부는 강아지'가 선보이는 펫시터 서비스는 반려견 위탁을 원하는 사용자가 직접 구인 글을 올리는 '구하기', 펫시터로 등록할 수 있는 '되기', 펫시터가 올려 둔 게시글을 보고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찾기', 3종으로 위탁자와 수탁자 모두 '피리부는 강아지' 앱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돌봄을 원하는 사용자는 펫시터로 등록된 사용자들의 반려견 돌봄 정보를 확인한 후 직접 선택하고, 돌봄을 원하는 시간, 장소(산책, 집, 카페 등), 금액 등을 펫시터와 직접 상담 후 결정하면 된다.
피리부는 이번 서비스를 원활하게 진행하고자 지난 1월26일부터 2월4일까지 열흘 간 사전 모집을 통해 200명의 펫시터를 엄격하게 선발했으며, 정식 론칭 후 앱을 통해 위탁자 및 수탁자를 지속적으로 지원받을 계획이다.
한편, '피리부는 강아지'는 산책만으로 유기 동물을 위한 기부가 가능한 반려동물 라이프 서비스 앱이다. 매월 4곳의 지정 보호소로 사료, 약품, 장난감, 모래 등 필요 물품을 기부하고 있으며, 유기동물 보호와 더불어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 및 반려가족 행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