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서타워 스토어 인텔리전스는 '버섯커키우기'의 누적 매출액이 9700만 달러(한화 약 1261억 원)를 돌파했따고 5일 밝혔다. '버섯커키우기'는 2023년 12월22일에 정식 출시된 후 전 세계 누적 매출의 66%에 달하는 약 6400만 달러(한화 약 572억 원)를 한국 시장에서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한국 시장은 매출 기여도가 가장 큰 시장으로 부상했습니다.

센서타워 스토어 인텔리전스는 '버섯커키우기'는 외산 모바일게임으로는 최초로 국내 모바일게임 매출 1위(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합산 매출 추정치 기준)를 20회 이상 달성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또한 출시일 이후 현재까지 '버섯커키우기'는 국내 모바일게임 중 매출 순위 2위를 기록 중이며, 4399게임즈 또한 '버섯커키우기' 출시일 이후 현재까지의 데이터를 집계한 결과, 국내 모바일 퍼블리셔 매출 순위 2위에 올라 있다. 국내 모바일게임 매출 1위는 '리니지M', 모바일 퍼블리셔 매출 순위 1위는 엔씨소프트다.

센서타워 스토어 인텔리전스는 '버섯커키우기'의 흥행 비결로 높은 완성도를 꼽았다. 구글 플레이 4.68점, 애플 앱스토어 4.78점의 높은 평점이 매출 상위 게임 중 가장 높은 30일, 60일 체류로 이어져 장기적인 인기 유지에 큰 도움이 됐다는 것.
한편, 센서타워 스토어 인텔리전스가 제공하는 수익 추정치는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합한 수치로, 한국 및 기타 국가의 제3자 안드로이드 마켓과 관련된 데이터는 포함지 않는다. 애플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 계정의 최초 다운로드만을 집계한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