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28일 일본 도쿄에서 현지 미디어를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에버소울'의 일본 서비스 버전 사전등록 시작과 상반기 일본 정식 출시 등의 계획을 발표했다.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통해 이용자들도 현장 소식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사전등록 보상과 현지 맞춤형 이벤트도 공개했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정령 '캐서린'과 에버스톤, 일반 소환권 등을 제공하며, 정식 출시에 맞춰 현지 이용자 취향에 맞춘 축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령의 유카타 코스튬과 일본풍 영지 오브제 등의 아이템들도 현지에서 선공개할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현지 미디어 컨퍼런스 반응을 통해 '에버소울'의 아기자기한 캐릭터 디자인과 편리한 전투 시스템에 대한 많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현지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서비스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초 '에버소울' 일본 서비스 티저 페이지를 공개하고, 현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소울' 일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