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쇼케이스는 지난 30일 오후 7시부터 약 1시간30분 동안 진행됐으며, 성승헌 캐스터와 이원만 총괄 디렉터, 김윤희 콘텐츠 디렉터, 박종민 라이브 디렉터 등이 자리한 가운데 '던파' 공식 치지직 및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됐다.
4월25일 업데이트되는 '안개신 레이드'는 안개신의 무의식 '반추하는 세계' 속 가장 깊은 근원지로 향한다는 설정으로 총 3개 페이즈로 구성됐다. 12인 공격대로 공략해야 하는 고난도 콘텐츠로, 오행, 오버플로우, 관문 등 각 페이즈마다 서로 다른 공략 시스템을 활용해야 한다. 최종 3페이즈에서 대면하는 최종 보스 '무'를 처치하기 위해선 불안정한 날씨를 극복해야만 하며, 패턴 숙지와 공대원과의 긴밀한 협조가 요구된다.
이와 함께, 이용자들의 자연스러운 몰입과 성장을 위한 세트 에픽 장비 추가 소식을 전했으며, 장비 성장 최고 레벨 확장, 융합 시스템 개편, 신규 파밍 던전 등 기존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 추가 소식도 발표했다. 특히, 신규 파밍 던전은 총 3개(아스라한 기록실, 아스라한 서고, 별무리록)가 추가될 예정으로, 각 던전마다 특별한 보상을 제공할 계획이다.
'던파' 개발을 총괄하는 이원만 디렉터는 "모험가분들께 '안개신 레이드'의 정보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설명드리고자 '던파로ON'을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욱 긴밀한 소통과 재미있는 콘텐츠로 모험가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