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키에이지 워'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지역 뼈의 땅이 추가됐다. 뼈의 땅은 누이아 대륙의 마지막 지역으로, 총 14개 지역에서 마지막 시나리오가 진행된다. 뼈의 땅에서는 신규 지역 보스 '업화의 주인 벨루드'가 등장하며, 지역 컬렉션도 확장됐다.
카카오게임즈는 오는 30일까지 누이아 대륙 개척 완료 선물 이벤트를 통해 눈부신 직업/탈것/그로아 소환권 11회를 70씩 지급해 총 2,310회의 소환 기회를 제공하며, 칼레일 무기 주문서 등도 선물한다.
또한 5월14일까지 아크리테스의 특별 출석 이벤트를 통해 매일 게임에 접속하는 이용자들에게 강화 실패해도 아이템이 파괴되지 않는 아크리테스 장비/방어구 강화 주문서를 지급한다. 아울러 5월1일까지 공간의 틈에서 사냥 시 금화 획득량 증가 버프를 제공하는 금빛 공간의 틈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