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셀은 지난 해부터 진행된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확인된 플레이어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이번 신작을 글로벌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25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먼저 정보가 공개된 '스쿼드 버스터즈'는 5월29일에 양대 마켓에 동시 출시된다. 슈퍼셀은 '스쿼드 버스터즈'가 기존 히트작인 '헤이데이', '클래시 오브 클랜', '붐비치', '클래시 로얄', '브롤스타즈'의 뒤를 이어 누적 수익 10억 달러 이상을 창출하는 새로운 흥행작이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슈퍼셀 세계관 속 다양한 캐릭터들도 등장할 예정이다. 귀여운 아기 캐릭터로 시작해 '클래식'과 '슈퍼' 형태로 진화하면서 새로운 능력을 얻는 '바바리안'을 포함해 기존 슈퍼셀의 히트 게임 속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일카 파나넨(Ilkka Paananen) 슈퍼셀 CEO는 "슈퍼셀의 목표는 많은 사람들이 오랜 기간동안 즐기며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최고의 게임을 만드는 것"이라며 "이미 높은 잠재력을 보인 이번 신작 스쿼드 버스터즈는 2018년 브롤스타즈 이후 처음으로 정식 출시하는 게임으로, 슈퍼셀의 다양한 캐릭터들을 색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해 전 세계 팬 플레이어들의 반응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