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배틀로얄 모드인 '아레나 서바이벌'을 전격 업데이트했다.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4일간 진행이 가능한 신규 아레나 모드는 팀당 최대 10명의 사용자까지, 혼자 또는 팀으로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또,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5성 '오로라'와 4성 '일리아스' 캐릭터가 새롭게 등장하며, '시련의 탑 시즌2'를 비롯해 다채로운 콘텐츠가 추가됐다.
신규 캐릭터 '오로라'는 대형활을 사용하는 빛 속성의 원거리 딜러로, 적에게 치명타 피해를 가할 때마다 응징 효과를 얻어 피해량을 증폭시키는 전투 방식을 특징으로 한다. '오로라'는 책의 행방을 찾아 방랑 중인 수수께끼 같은 인물이다.
또한, '시련의 탑 시즌 2'가 업데이트, 시련의 탑 9층부터 12층까지 새로운 공략이 가능하고 '시련의 보물'을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아레나 서바이벌'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가 진행된다. 유저들은 신규 모드에 참여해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MVP나 1위 등 목표 달성 시 '별석', '인연의 결정', '영웅 등급 돌파 재료 선택권' 등 풍성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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