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지난 9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후원하는 아동과 가족들을 서울 고척돔 스카이박스에 초청해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어린이들은 경기 전 마련된 환영식에서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 전원의 사인볼과 유니폼 등을 선물 받았으며, 마스코트와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국내 대표 KBO 라이선스 모바일 야구 게임인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를 서비스하고 있는 컴투스는 2021년 양준혁 야구재단에 유소년 야구단 훈련 장비 지원, 2022년 최동원 야구교실 후원하는 등 야구 분야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어린이 야구장 초청 행사 외에도 한국 프로야구의 발전과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지원 및 후원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컴투스 홍지웅 상무는 "야구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이같이 뜻깊은 행사를 마련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컴투스는 야구 산업 및 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야구 게임 명가라는 수식어에 보답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 및 '컴투스프로야구V' 시리즈 등 KBO 공식 라이선스를 토대로한 강력한 라인업으로 야구 게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KBO 리그 선수들과 모션, 경기 구장, 관객 등을 사실감 넘치게 게임 속에 구현하며 마치 실제 경기를 손안에서 생생하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해, 많은 야구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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