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울 스트라이크'는 티키타카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방치형 RPG로, 지난 1월17일 글로벌 출시됐다. 방치형 장르에 핵 앤 슬래시 요소가 더해진 독특한 게임성으로 이용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누적 다운로드 156만 회, 누적 매출액 200억 원을 달성했다.
컴투스홀딩스는 장수 인기 IP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및 제휴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5월 말 컴투스 '서머너즈 워' IP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이외에도 매 분기마다 글로벌 유명 IP와의 컬래버레이션, 제휴 마케팅 등으로 흥행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