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스 휴먼'은 초자연 세계관 배경의 오픈월드 멀티플레이 서바이벌 게임이다. '변이체'라는 정체불명 몬스터의 등장으로, 인류가 전멸 직전에 내몰린 종말의 황야가 게임의 무대이다. 문명이 파괴된 폐허에서, 다양한 도구와 능력을 모아 '변이체'로부터 세계를 탈환하는 것이 게임의 주된 목적이다.
'원스 휴먼' PC 버전 정식 출시에 앞서, '스팀 넥스트 페스트' 기간 체험판을 사전 플레이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한국 시간 6월11일부터 18일까지 체험판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할 수 있다. 한국 시간 11일 오전 2시부터 24시간 이내 체험판을 3시간 플레이하면,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피지 팝 (Fizzy Pop)' 스킨을 특별 보상으로 제공한다. '피지 팝(Fizzy Pop)' 스킨은 아름다운 그래픽 아트가 특징인 파란색 승용차의 도장 스프레이다.
'원스 휴먼' 플레이어는 '안개의 늪', '울적한 고비사막', '얼어붙는 설국' 등 몬스터들이 서식하는 다양한 필드를 탐험할 수 있다. 해당 몬스터 본거지에는, 몸이 자동차나 무기와 결합해 포식자로 변신한 괴물, 기계와 융합한 생물들을 맞닥뜨릴 수 있다. 또한, 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다른 생존자들과의 전투 및 경쟁도 피할 수 없다.
한편, 최신 공개된 '원스 휴먼' 예고편에는, 이전에 공개되지 않은 콘텐츠가 소개됐다. 정식 출시 후 등장할 '머리가 세 개인 보스 몬스터'를 비롯, '설산', '심해 바닥' 등 향후 스토리가 전개될 지역의 프리뷰가 포함돼,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