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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세븐, 신규 월광 영웅 '신월의 루나' 쇼케이스 영상 공개

에픽세븐, 신규 월광 영웅 '신월의 루나' 쇼케이스 영상 공개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모바일 RPG '에픽세븐'의 신규 월광 영웅 '신월의 루나'에 대한 정보를 공식 유튜브 채널 쇼케이스 영상을 통해 최초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신월의 루나'는 5성 등급의 빛속성 마도사로, 다정하고 따듯한 성품을 지닌 반인반룡(半人半龍)이다. 오랫동안 이어진 용들의 전쟁을 끝낸 영웅이지만 출생의 비밀을 숨긴 채 인간 사이에 섞여 궁중 마법사로 일하고 있다는 컨셉트를 갖고 있다.

'신월의 루나'는 빛의 참격, 봉마의 창, 달의 심판 등의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미지를 제외한 적 영웅(캐릭터)과 아티팩트의 스킬로 발생하는 약화 효과를 한 번 무효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달의 심판 스킬의 경우, 적 전체의 강화효과를 전부 해제하고 봉인과 강화불가를 발생시켜 전투력을 떨어트린다.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7월4일 예정된 '신월의 루나' 정식 업데이트를 기념해 카운트다운 출석 이벤트와 출시 기념 출석 이벤트를 실시한다. 카운트다운 이벤트는 출시 3일 전, '루나가 드리는 선물 14일 출석 이벤트는 업데이트 이후 시작된다. 이용자들은 출석을 통해 신비의 메달 600개, 성약 한정 영웅 '루나', 5성 아티팩트 소환권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오는 27일부터는 순차적으로 신규 월광극장 혹한의 날들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혹한의 날들은 평행세계의 에우레카 대륙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신월의 루나'와 함께 기존 영웅 '나락의 세실리아', '심연의 유피네' 등이 등장한다. 카룬족과 윈드족 두 용 족의 오랜 전쟁 속에서 '신월의 루나'와 '나락의 세실리아' 사이의 갈등이 고조되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전투 콘텐츠 균열의 새로운 시즌도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시즌 2에서는 새로운 보스 몬스터 '심해의 폭군 크라켄'이 추가된다. 또한 전반적인 플레이 난이도가 완화되고 균열 재입장시 소모되는 행동력 소모량도 줄어든다. 시즌 보상으로 제공되는 재련 재료도 원하는 것을 선택해 획득 가능하도록 변경된다.

전투 콘텐츠 시련의 전당도 '신월의 루나' 업데이트에 맞춰 새로운 이벤트 보스 '심연의 유피네'가 추가된다. 이와 함께 시련의 전당에서 획득 가능한 5성 월광 영웅의 전용 장비 2종도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아레나에도 다양한 변경점이 생긴다. 아레나 입장 시 선택할 수 있는 대전 상대가 기존 5명에서 3명으로 줄고, 3명 중 1명의 상대만 승리해도 대전 상대 목록이 바뀌게 된다. 연승을 달성할수록 보상이 증가하며, 테두리와 시즌 장비를 획득할 수 있는 아레나 패스도 추가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신규 티어 엠페러 추가, 빠른 대전 기능 업데이트 등이 적용된다.

'에픽세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 및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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