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세미나는 빠르게 변화하는 모바일 앱 시장에서 ‘롱런하는 모바일 비즈니스 전략’을 주제로 복잡한 시장 환경 속에서 앱 및 게임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기 위한 주요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다양한 경험 및 노하우를 갖춘 업계 전문가들이 제안하는 앱 비즈니스 전략과 글로벌 시장 성공 사례 등 유용한 인사이트를 직접 듣기 위해 많은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관심을 보였다.
이어 남하정 리프트오프 시니어 AE는 ‘프로그래매틱 광고 활용 유저 마케팅 전략: 모바일 앱 유저들을 위한 인기 소재 파헤치기’ 세션을 진행했다. 해당 세션에서 남하정 AE는 업계 실무자를 위해 프로그래매틱 광고 캠페인 최적화 방안을 제시하며, 게임 업계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프로그래매틱 광고의 강점을 강조했다. 남하정 시니어 AE와 서동명 업라이즈(UPRISE) 마케팅 리드는 ‘논게임 서비스 극초기 유저 유입 전략’을 주제로 리타깃팅을 활용한 이용자 마케팅 전략 사례를 대담 형식으로 소개했다.
박인후 액션핏(ACTIONFIT) CEO는 ‘글로벌 게임 비즈니스를 위한 장기 항해 전략’ 세션을 통해 모바일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시장 동향과 UA 노하우 및 전략을 공유했다. 또한 다양한 유니티의 솔루션이 액션핏의 이용자 확보에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설명했다.
마지막 연사로 손민정 로드컴플릿 사업 실장은 ‘출시 페이즈 별 UA 방향과 수익화 전략’ 세션에서 UA 마케팅의 패러다임, 출시 시기별 ROAS 변화, 출시 단계별 수익화 전략에 대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김세준 유니티 그로우 GM은 “이번 세미나에 참여한 퍼블리싱 및 개발자 관계자들이 앱 비즈니스 전략 수립과 여러 성공 사례에서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얻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한국의 다양한 앱 및 게임들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유니티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