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철용사 한딸기'는 주인공 '한딸기'가 제철 과일점을 운영하는 점정 '다정'을 도우며, 제철 과일의 힘을 사용해 환경을 보호하는 이야기다. 봄의 제철 과일인 딸기가 용사가 돼, 환경을 오염시키는 괴물을 저지하고 사람들을 구한다는 판타지 요소가 특징이다.
'제철용사 한딸기'는 기획 2년, 집필 6개월, 캐릭터 제작 6개월 등 3년여에 걸쳐 제작됐다. 전 세계 어린이들이 자신의 제철에 용사가 돼 환경을 보호하는 '한딸기'의 모습을 통해 제철 용사의 마음가짐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겜툰은 출간과 동시에 국내 출판사 60개 사, 해외 18개국 50개 사 총 110개 사가 참여한 '2024 K-북 저작권 마켓'에 참가했다. 현장에서 '제철용사 한딸기'는 해외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받았고 북미, 유럽 등 20개국 이상의 수출 논의가 진행돼, 현재 5개국 이상의 기업과 구두 계약이 진행됐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