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사는 '검은사막'의 업데이트 '아침의 나라 : 서울'을 앞두고 공개되는 신규 클래스로,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전역에 동시 출시됐다. 환도를 주무기로, 곰방대를 보조무기로 사용하며, 기존 클래스 '우사'와 '매구'에 이어 한국의 색채가 담긴 점이 특징이다.
도사는 음과 양의 기운을 사용하는 도술 태극, 음의 기운으로 구름병사를 소환하는 겨울 소나기 등의 기술로 구성됐다. 환도는 클래스의 몸 크기만 한 커다란 무기라는 특징을 살려, 절도 있는 스킬들이 구현됐다. 또한 기술 연계가 자유롭게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돼,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낮다.
펄어비스는 도사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도사 출시 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시즌 생성권을 이용해 시즌 캐릭터로 빠른 성장이 가능하다. 시즌 캐릭터 전용 '[시즌] 여정의 인장'을 모아 꿈을 부르는 향로, '동(V)액세서리 확정 강화 지원 상자', '탑승물 기술 확정권' 등으로 교환 가능하다. 나아가 도사 레벨에 따라 '발크스의 조언', '[이벤트] 샤카투의 찬란한 상자' 등도 제공된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