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보호자 게임리터리시 교육'은 게임과 관련해 자녀와의 소통 및 진로를 고민하는 학부모, 시니어 등을 대상으로 게임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소통, 진로, 문화를 주제로 8월19일까지 총 4회 진행된다.
첫 강연은 31일 오전 10시30분부터 한국창의융합인재개발원 정석희 원장이 진행한다. '게임으로 이해하는 MZ세대와 창의과학교육의 필요성'을 주제로 게임을 통한 자녀와의 관계 설정 및 창의과학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강연한다.
2회차 교육은 8월7일 오전 10시30분부터 T1 안웅기 대표가 '게임 문화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3회차는 8월14일 오전 10시30분부터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장근영 선임연구위원이 '게임하는 자녀의 건강한 습관 키우기'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마지막 강연은 아주대학교 김경일 교수(현 게임문화재단 이사장)가 '게임적 미래세대를 게임적으로 코칭하다'를 주제로 미래의 인간 사회에 중요한 역량과 게임적 요소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한다. 해당 강연은 8월19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문화재단 게임리터리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