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게임은 24시간 풀 자동 성장 시스템을 갖춰 방치만 해도 캐릭터가 쑥쑥 성장한다. 육성에 대한 부담 없이 수많은 삼국 벌레 영웅들을 자유롭게 키울 수 있으며, 무제한 초기화 기능을 통해 전략을 언제든지 바꾸며 새로운 조합을 시도할 수 있다.
전투 외에도 힐링 요소가 가득하다. 플레이어는 풀밭 맵을 탐험하며 희귀 곤충을 포획하고 나만의 박물관을 완성할 수 있다. 수집한 곤충은 도감 보너스를 통해 영웅에게 특별한 속성 효과를 부여, 수집과 육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친구들과 함께 연맹을 결성해 ‘동탁’ 보스에 도전하고, ‘견과 전장’, ‘군충할거’ 등 다양한 협동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연맹 활동을 통해 한정 보상을 획득하고, 곤충 삼국의 최강 자리를 노려보자.
BYTEFUN GAMES 관계자는 “기존 삼국지와는 다른 차별화된 콘셉트와 방치형 성장의 편안함, 전략의 깊이를 모두 갖춘 게임”이라며 “쉽게 접근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콘텐츠를 제공해 많은 유저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왔더벅: 미니삼국’의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 주요 마켓 및 헝그리앱, 모비, 루팅, 찌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