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추가된 ‘극상 유물’은 개경, 황산, 요도우라 세 지역에 각각 3개씩, 총 9개의 유물이 새롭게 오픈됐다. 해당 지역의 기존 유물을 모두 복원하고 ‘상’ 등급을 달성한 협객이라면 누구나 ‘극상 유물’에 도전할 수 있다.
함께 업데이트된 마일리지 유물 ‘문종 어진’은 ‘왕실 정제수’로 복원이 가능하며, 오는 7월 16일 오전 10시까지 복원 시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새로운 마일리지 둔갑술과 신수 외형도 추가됐다. 영웅 등급의 둔갑술로는 ‘검은 비의 후예’, ‘검은 바람의 후예’, ‘검은 구름의 후예’가 등장했으며, 전설 등급 신수 외형으로는 ‘흑룡’, ‘검은 신선’, ‘검은 단군’이 추가되어 다양한 수집 효과와 구매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스킬 밸런스도 대폭 조정됐다. 각 직업의 전설 스킬 효과가 상향됐으며, 게임 내 일부 오류도 함께 개선됐다.
조선협객전2M 운영팀 관계자는 “이번은 첫 유물 확장 업데이트로 3개 지역만 우선 오픈했지만, 앞으로 더 많은 지역의 유물 확장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판타지 일색인 국내 MMORPG 시장에서 ‘국뽕 차오르는 애국 게임’으로 주목받고 있는 ‘조선협객전2M’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