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돈의 격전지'는 문파 간에 보스를 처치하기 위해 경쟁하는 대규모 전투 콘텐츠로, 난이도와 보상이 각기 다른 3단계로 구성됐다. 해당 콘텐츠에서는 자신이 소속된 문파를 제외한 모든 캐릭터는 공격할 수 있고, 순차적으로 등장하는 보스 2종을 처치하면 종료된다. 보상은 전투 결과에 따라 개인과 문파 각각 제공되며, 다양한 미션 및 업적 달성에 따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서버 '문전성시’에서 캐릭터를 생성하면, 추가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는 '흑풍 +10 장비 풀세트’를 지급한다. 해당 장비를 모두 착용한 상태에서 사냥을 하면 경험치를 추가로 얻을 수 있는 효과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신화 수호령, 고대 수호신령 3종, 고대 무공패와 보패, 오성 보석, 태극 오성 보석, 낚싯대 등을 제공해 빠른 캐릭터 성장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게임에 접속하면 이용자의 장비를 복구할 수 있는 '찬란한 고대 종합 복구석 선택상자', '홍문의 특급 고대 복구석 선택상자' 등을 증정하는 복구 지원 출석 이벤트를 오는 7월10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내달 26일까지 열리는 이벤트 '강호를 넘어, 여름의 시작'과 '따사로운 햇살 아래서'를 즐기면 '고대 던전 입장권', '영웅 수호신령 가호 상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