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간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고, 당기순손실은 약 34억 원을 기록했다. 4분기 매출액은 약 11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09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약 1억 원, 당기순손실은 약 22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넥써쓰는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를 중심으로 ▲크로쓰 웨이브(CROSS Wave) 2.0 ▲크로쓰 플레이(CROSS Play) ▲크로쓰샵(CROSS Shop) ▲크로쓰페이(CROSS Pay) 등 주요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장하며 게임·블록체인·AI를 아우르는 풀스택(Full Stack) 전략을 본격화했다. 회사 측은 블록체인 네트워크, 토큰 및 결제 구조, 온체인 거래 인프라, 개발자 도구, 게임 온보딩, 이용자 지갑과 커뮤니티 등 서비스 전반을 하나의 구조로 연계·통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AI 전환(AX, AI Transformation) 역시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지능형 에이전트 ARA(아라) ▲자동화 개발 플랫폼 앤트(ANT, AI-Native Transformation) ▲프롬프트 기반 토큰 발행 프로토콜 크로쓰 램프 MCP(CROSS Ramp MCP)를 결합해 누구나 생각의 속도로 온체인 게임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AI 기반 게임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한편 넥써쓰는 AI 에이전트가 직접 참여하는 게임 개발에 착수했다. 지능형 에이전트 아라(ARA)는 AI 에이전트 전용 커뮤니티 몰트북(Moltbook)에 참여해 실제 상호작용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AI 에이전트의 행동과 경쟁 구조를 전제로 한 게임을 개발 중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