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ble Agentic은 복잡한 분석 도구나 코딩 지식 없이도 데이터를 직접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화형 플랫폼이다. 그간 기업 내 방대한 데이터가 축적되어 있음에도 전문 인력 의존도가 높아 적시에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현업 부서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
서정욱 테이블에이아이 대표는 "현장에서 축적한 빅데이터 처리 경험을 바탕으로 비전문가인 실무자도 쉽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Table Agentic을 개발했다"며 "앞으로 글로벌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진출을 통해 글로벌 데이터 분석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테이블에이아이는 현재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하고 창업진흥원·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판교 창업존에 입주했던 졸업기업이다. 판교 창업존은 2017년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한 국내 최대 규모 창업지원 클러스터로, 창업진흥원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 운영 중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