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사 계열 신규 클래스 '기사'는 전용 무기 '타워실드'와 '폴암'을 다룬다. 핵심 특징은 '명예'와 '서약' 시스템으로, 전투 중 쌓은 '명예'를 일정 이상 쌓으면 사용할 수 있는 '서약'을 통해 스킬을 강화하거나 아군을 보호하는 능력을 발휘한다. '서약'이 누적될 때 발동하는 '기사단의 서약' 상태에서는 모든 서약 효과가 활성화된다.
또, 5월21일까지 육성 미션을 클리어하면 '장비 변환 스크롤(무기, 엠블럼)', '6성 기사 장신구 룬 선택 보급품', '미지의 룬 조각(무기/방어구/장신구)' 등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